어쩌다가 / 란

2009. 9. 28. 23:02☆음악창고

 
 
      어쩌다가 - 란 어쩌다가 널 사랑했나봐 죽을만큼 널 사랑했나봐 난 아직까지 그리운 걸 보면 아직도 널 사랑하나봐 어쩌다가 우리 이별하나봐 나 없이도 잘 살 널 생각하면 나 아프고 또 아파 눈물만 나 왜 이렇게 니 행복이 싫은지 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제발 날 잊고 살지 않길 이런 날 욕해도 어쩔 수 없잖아 내 맘 나도 몰라 너의 그 행복 이제는 나에게 상처가 되는 걸 차라리 다시는 널 볼 수 없도록 두 눈 멀게 해 슬퍼... 하지만 나도 그리 편치 않아 내게 그 슬픈 눈이 서로 힘들게 하잖아 차갑게 돌아선 나를 제발 잊고 살아가 그리 쉽진 않겠지만 tell me out your mind please don,t cry somebody 네 맘속에 남겨지는 흔적들로 깊이 패어버린 그대의 상처 슬픔의 고통이 우릴 더 아프게 할 뿐야 제발 이젠 날 버려 어쩌다가 살다보면 한번쯤 (한평생을) 미치도록 네가 보고 싶을 땐 (죽을만큼) 내 곁의 사람 너로 보일 때 자꾸 행복해서 미안해질 때 날 위한 이별이라 해도 언젠간 모두 잊는데도 한번쯤 돌아 볼 상처로 남은 널 용서하게 될까 다시 날 찾지 않는데도 너무 행복하지 말아줘 아직 널 못 지운 미련한 아픔에 죽을 것만 같아 I can't love you forever Never come to me again 너를 너무 미워한 너를 너무 사랑한 (제발 만나지 않길 바래 나를 잊지마 부탁이야 어쩔 수 없잖아 내맘 나도 몰라서 하~ 너의 행복을~ 이뤄지지 못한... Yeh 널 볼 수 없도록 두 눈 멀게 해~) 슬퍼...